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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통사고 합의금 많이 받는 법과 합리적인 합의 시점 결정

작성일: 2024.01.05 | 카테고리: auto

### 1. 합의금 구성 항목 제대로 알기

보험사가 제시하는 합의금은 크게 위자료, 휴업손해액, 상실수익액, 향후 치료비로 나뉩니다. 위자료는 부상 등급에 따라 정해져 있지만, 휴업손해액은 사고로 인해 일을 하지 못한 기간의 소득을 85%까지 보장받는 것입니다. 이때 본인의 소득 증빙 서류가 중요하므로 평소 소득 증빙을 철저히 해둔 자영업자나 직장인이 유리합니다. 만약 후유장해가 예상된다면 상실수익액 항목에서 큰 금액 차이가 발생하므로 전문가의 조언이 필요합니다.

### 2. 성급한 합의는 독이 된다

교통사고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후유증이 무섭습니다. 사고 직후 보험사 직원이 방문해 합의를 종용하더라도 절대 서두를 필요가 없습니다. 교통사고 채권의 소멸시효는 보통 3년이므로 충분히 치료를 받으며 몸 상태를 지켜본 후 합의해도 늦지 않습니다. 특히 뇌진탕이나 척추 통증은 수주 후에 나타나기도 하므로 최소 2주 이상은 집중적인 치료와 정밀 검사를 받는 것이 우선입니다.

### 3. 과실 비율 협의 시 주의점

합의금은 과실 비율에 따라 상계됩니다. 본인의 과실이 10%만 줄어도 최종 수령액은 수백만 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 블랙박스 영상과 주변 CCTV, 사고 현장 사진을 최대한 확보하여 과실 비율 산정 시 불이익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. 최근에는 손해보험협회의 과실비율 분쟁심의위원회를 통해 소송 전 단계에서 합리적인 조정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.

금융 안내: 본 사이트의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용이며, 정확한 상담은 전문 보험 설계사 또는 해당 보험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